직장 · 수원지법 평택지원 · 2016-12-21
'도급'이라 적힌 계약서, 법원은 왜 '파견'이라고 봤을까
같은 공장 컨베이어 앞에 선 두 사람, 한 명은 회사 직원이고 한 명은 협력업체 직원이었습니다. 법원은 이 구분이 서류상의 것일 뿐이라고 판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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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콘텐츠는 판결문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것으로,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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