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판례 피커
전세·임대차 · 대법원 · 2016-12-01

"공짜로 살고 있다"는 확인서 한 장, 경매 뒤에 발목을 잡다

은행에 "저는 이 상가에 무상으로 거주합니다"라고 써준 확인서 한 장이, 몇 년 뒤 4,000만 원 보증금을 지킬 수 있느냐를 가르는 열쇠가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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