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 · 창원지법 · 2025-06-13
부식돼 사라진 30cm 난간 — 벌금 20억원이 확정된 조선소 추락사
안전난간을 고치러 들어간 노동자가, 바로 그 난간이 부식돼 사라진 구간으로 8m 아래에 추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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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콘텐츠는 판결문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것으로,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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