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

회사 소개는 짧게. 만든 것은 길게.

피커소프트의 목표는 처음부터 하나였습니다 — 쓰는 사람에게 즐거움을,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. 그 목표를 위해 한 사람이 기획하고, 디자인하고, 개발합니다. 조직도가 없으니 소개할 것은 결과물뿐입니다. 만든 앱들은 16개 언어로, 두 스토어에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.

만드는 기준은 단순합니다. 스스로 매일 쓰게 되는가. 복잡한 기술이 단순한 도구가 되는가. 리뷰 하나가 다음 업데이트가 될 만큼 빠르게 고칠 수 있는가. 이 기준을 통과한 앱만 스토어에 남습니다.

AI 이미지 생성처럼 무거운 기술도, 블루투스 메시 네트워크처럼 낯선 기술도, 결국 버튼 몇 개로 줄이는 것이 일입니다.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